홈 · 클래식 · 서울 클래식 고백: 부치지 못한 편지 with 테너 김우경, 소프라노 권은주, 베이스바리톤 윤종민 D-5 이번 주 8월 25일 고 기간8월 25일 장소예술의전당 [서울] 지역서울